다른 꽃들구 선물 하나씩 들구 오는 남정네들이 울 학교 앞에 진을 칠
생각을하니......기분이 흑흑이당....:d
다행이두 축제랑 겹쳐서리.....별 티가 안나겠지만...
그래두 좋은건 에메리따두 커다란 장미꽃다발 이랑 축하케익 받았다는고당...
아침에 내 책상에 놓여져 잇던 꽃다발은 울 아버지께서 주신건데...
앞으로 행동과 책임들....그리구 좀더 성숙하길 바란다는 메세지와 함게
있었다.....너무 기뻤다. :)
오늘은 연습 끝나자마자 최대한 빨리...집으로 가야겠다.
그래서 부모님게 감사합니다..해구 큰절 올려야지.
성년의 날을 부모님이랑 보내는것두 정말 좋은것 같다.
날 이날이때까정 돌봐주시구 키워주신 부모님에 대해서 다시한번 감사의 맘을
가지게 되니 말이다....
에메리따가 올립니다....: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