짜슥.... 시그널 마녀가 날 찡하게 했다. 엄마가 편찮으셔서 후배녀석들과 공부하기로 하고는 취소한 채 집에 남았는데 암 것도 제대로 한 거 없다. 제사 음식도 결국은 이번에도 마 혼자서 하셨고,. 쯔업~! 나보다 났구나 시그널 마녀야.. 우잉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