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Duksung ] in KIDS 글쓴이: care (who cares?() 날 짜: 1996-05-28 17:01:00 KST 조회수: 32 제 목: (Re)오늘.... 델마님. 잘 읽었습니다. 공감이 가는군요. 사람의 만남이란 그런 만남도 있죠. 요새 너무 실리적인 만남을 찾다 보니 톡에 질리실리 만무하구요. 좋은 사람은 언제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. 그리고 그 녹차향기라는 닉을 잘 간직하시구요. 저도 그런 만남을 가져봤으면 좋겠군요. 후후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