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화 즐거웠습니다. 근데, 랙은 정말 싫어요. 너무 랙이 오래 지속되서 제가 실례란 것을 알면서도 먼저 끊었습니다. 과제로 나온 중국사 연구 잘 하시구요, 담에 언제 기회 닿으면 꼭 불러 주세요. 신발 벗고 달려갈 게요! 어디로? 사이버 스페이스로요... ^^; 그럼 안녕~~~!! ... 다녈이랑 너랑 ... 친구할 거야. ... 하늘 땅 별 땅. ... 밤새 얘기하고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