몇년전에 들은 이야기라서
미리 답을 말할려다가
노랭님이 화나는 모습을 차마 볼 수 없어..
거저 끄적이다 가만둡니다..
크크크크크...
♥♡♥ I wanna be your sweet ami! ♥♡♥
_ |\ |\ /| _ May God be always with me!
| | /| | | | 나에게 과거란 극복되기 위해 존재한다
(^.^) (@_*) (^_~) Monami.co. & snuiwa(큰바우).co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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