몇년전에 들은 이야기라서 미리 답을 말할려다가 노랭님이 화나는 모습을 차마 볼 수 없어.. 거저 끄적이다 가만둡니다.. 크크크크크... ♥♡♥ I wanna be your sweet ami! ♥♡♥ _ |\ |\ /| _ May God be always with me! | | /| | | | 나에게 과거란 극복되기 위해 존재한다 (^.^) (@_*) (^_~) Monami.co. & snuiwa(큰바우).co. >@< >~< -o- Since 197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