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름이 무어던 나이 몇이던 말하지 말고 단지 이렇게 서서 훌훌 아무런 사심없이 지나버리자. 우연히 알게되어 그 만족감에 젖어 기뻐할 수 있을만큼만.. 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 없다, 없어. 부질없는 꿈을 찾아 뒤쫓아 오는 이가 없다. - 새끼여우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