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기 저기 일이 바뻐서
-= 숙제도 포기한 주제에.. =-
올만에 보드에 들린다.
모임은 그럭저럭 잘 마친거 같구
울 이쁜 델마양은 사죄를 했군.
나두 사죄를 해야할까?
여튼 옐로우에게 미안하고
내가 없음으로 인해 즐거운 한때였기를 바라면서
후아.. 외롭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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없다, 없어.
부질없는 꿈을 찾아 뒤쫓아 오는 이가 없다.
- 새끼여우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