맞아요.. 우째 아셨나요?
저랑 엘로우랑 톡하는줄??
무슨 얘기였냐구요?
보람찬 얘기였죠..
평생을 두고 해야할 이야기와 닥쳐올 드러운 일들에 대해서
얘기했죠.
:)
육두문자써가면서.. 입에 거품물고.. 침튀겨가면서(오홋.. 저기 제 엑스 터미널
모니터에 침 좀 봐요..:P).. 세상일에 대해 얘기했죠..
이제 궁금증이 다 풀리셨죠?
흐흐..그러고 보니 한 3시간은 톡을 했네요.. (새벽 2:30 - 새벽 5:30)
your giganti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