같은 기숙사 친구가 해준 야그인데..
너무 웃겨서 올려봅니다,.,
머~~썰렁하다고~~하셔도 할말 없구요..왜냐무는~~전 곧
군대 갈꺼니깐~~흐흐흐..
자 그럼 시작하죠..
거제 친구 동생이 진주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데,,
그 옆에 있는 여고에서 발생한 일이라고 합니다..
복잡하죠~ 머리나쁜~~옐로우를 위해서 그냥 편하게 X여고라고 하겠어요..
그 X여고에서 용인의 애버랜드로 소풍을 왔다고 합니다..
신난~~여고 학생들이 왁자지껄~~떠들고 있었는데..
그때 목소리 큰 여학생이~~
"머라카노~"라고 말했답니다.. 그러자..옆에 지나가고 있던 설남학생들이..
말했답니다..
" 거~ 봐~~맞잖아!!!제네 일본애들!!"ㅣ
꼬리II: 야~ 군대는 아무나 가냐!~~
ㅣ옐로우~ 너 신체 검사 받았엉~~흐흐흐..
그럼머~ 같이 신체검사 받으러 가장..
쪼매 있다가 너방 갈께..흐흐...*8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