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uest (kks ) 6.21 32 내가 느낀 덕대
[ Duksung ] in KIDS
글 쓴 이(By): guest (kks)
날 짜 (Date): 1996년06월21일(금) 08시44분46초 KDT
제 목(Title): 내가 느낀 덕대
나는 덕성여대를 우리나라 어떤 대학보다 좋게 ..아니 정확히 말해
정감어리게 생각했다..
심지어 내가 다닌 학교보다 더...
이유야 빤하지 뭐...
이제는 그 아련한 학교 분위기를 느낀다.....
앞의 도봉산 ..그리고 백운대...인수봉....
그리고 작년에도 갔어던 파파이스 .. 도시락이 맛있던 운현마을 ..
그리고 좀더 많이 아래에 있는 골든러쉬 치킨집...
아직도 눈만 감으면 파노라마로 떠 오른다..
추억은 언제나 아름다워야 하는 것이기에 .................
-- 이 글도 그 누군가에 의해서 곧 지워지겠지..
어쩌면 그것이 당연한 이치일지도..
아니 그것이 아름다운 추억이 되는 길이니까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