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Duksung ] in KIDS
글 쓴 이(By): guest (kkk)
날 짜 (Date): 1996년06월24일(월) 13시05분04초 KDT
제 목(Title): re] 유혹.
정말 힘들때 아이디를 자르고 나가는것.
전 버릇이 되었나봅니다.
그렇게 힘들게 얻었던 'signal'도 이제 몇몇의 기억에만 아니 어쩌면..
기억해주는이 하나없는하나의 단어로 남게 되버렸구....
나우에서 쓰던 아이디도..이젠..** 사용중지 ** 라는 메세지만 나오고.
오늘은 무심코, signal을 치고 들어오는 제모습에 쓴웃음이 나더군요...
다들 방학 즐겁게보내세요.
향수병걸린 이몸은 낼 집으로 갑니닷..안녕히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