키즈에서 톡을 계기로 알게된 이 학교분이 이번 방학을 맞아 유럽을 가신다고 하더군요.. 뭐, 여대분들은 이래저래 많이들 나다니시던데.. 그냥 부러워서, 몇 글자 끄적여 봤습니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