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Duksung ] in KIDS
글 쓴 이(By): guest (kjh)
날 짜 (Date): 1996년06월29일(토) 15시09분47초 KDT
제 목(Title): 티오. 노랭이
안녕. 씨그널이다.
집에 와서 지금 시외전화로 들어와찌비..
흐흑. 논리회로 시험은 어케되었는지..?
그러지 않아도 서울에 갈생각인데.월욜에..그날 시험이라며....
죽겠다..흐흐..
월욜에 두시에 시험본다는 거 알거덩.
그래서, 그날 아침에 시험보구 내려와서 집에서 병원가는날이거덩...
제길... 무지 바쁘겠구만....
(죄송죄송. 고운말...)
하여간...
김준형 교수님이 나가시는게..수학여행때 세분모두 징계를 받았다고.
들었는데, 무슨 내막이 있는지 너문무 궁금하고..
내년에 학부통합되면서, 교수도 더 충원되지 않는다던데..
어케된건지.금하고.
이번에 교무과에서 내놓은 교수채용안도.
교양독서 세미나 강사모집이라고알고 있는뎅..
그리고, 전공학점이 약 이십학점가량 줄어든다고 들었는데..
흐음 어케 된건지...
학교소식좀 알면 갈쳐주라.....
궁금해죽게씀.
방학때 집에 안가냐??
난 이번 방학.씨학원댕기고, 운동배우고, 병원당기고...
알바이가튼거 안할거 같다.
노랭이 잘있나 궁금하군..
그럼..잘있고..셤때 보자...
안녕히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