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쯤 셤끝나서 기분이 째지고 있을 울 옐로우~랑..옐로우 룸메이트랑..
그리고 뭐시냐~ 옐로우 친구(같은과 칭구라고 혔는디...까먹었따아..이궁..
나도 드뎌..옐로우를 닮아가나 보다..으앙~~~)
여하튼 우리 5명의 악당들이 작당을 하여~
흐흐흐..어제밤에 라면을 끊여먹었찌이...거기다가 삶은 감자랑..
마지막으로 오징어 다리를 주무르며~
키키키....만나게~ 먹었찌이..
근데 라면이 너무 맛없게 끓여졌따아...아그들이 하나둘씩 수저를 놓았는디..
우리의 자랑스런 열로...혼자 끝까지 수저를 놓지 않았따아..
물론~ 나도 그랬지만...그러나 그러나~
그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...얄로가 한말이 정말~~기가 막혔따아,,,
얄로왈/ "응...난 의무감으로 이 라면 먹고 있는거야..아깝잖아 "
푸힛...
쨔슥..기냥...묵묵히 먹으면 될것을 키키키...왠 의무감...으하하하..
이궁궁...
나중에 얄로 한테 마즐라~
도망가야겠따아,,후다닥~~~~~~~~~~~~~~~~~~~~~~~~~`