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Duksung ] in KIDS
글 쓴 이(By): guest (guest)
날 짜 (Date): 1996년07월02일(화) 04시19분22초 KDT
제 목(Title): [RE] 새벽4시에
대단히 궁금한데요...
새벽4시까지 학교앞에서 술마시면 집엔 어떻게 가요...??
그리고 집에서 걱정하지 않을까요....?
만약 지방에 사시고, 여기서 자취 ( 학교근처? ) 하시는 분이라면
집 떠나있다고 혹은 집에서 모른다고 넘 맘대로 하시는건 아닌지요...?
제가 너무 주제넘게 멍청한 질문을 했나요....
하기야 젊을때 좋은 친구와 흐믓한 추억을 갖는다는 게 더 의미가 있을수도
있지만 그저 노파심( 사실 난 그렇게 늙지 않았는데 ) 에서 한 소리리까
너무 고깝게 듣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....
내가 넘 사생활에 참견을 하는건가....?
기분나쁘게 듣지 마세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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