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가 아직 일반적 관념에서 크게 탈피하지 못했고, 어느 덧 사회적 인식에
내 인식을 저당 잡혔기에 , 그리고 더 크게는 단지 걱정(?) 스러운 기분으로
쓴 글이에 친절히 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
어쩌면 '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, 무서워서 피하냐 ' 라는 자기 합리화에서 맴
[C도 는 관점에서 피력된 글이었습니다....
하지만 크게 기분상하지 않으셔서 다행이고, 님같은 진취적 사고, 그리고
적극적사고가 이 땅을 더욱 살만할 곳으로 변화시킬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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