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..만나뵙게 되서 반갑습니다.
이번에 새로 아이디를 받게 된 애플이에요..덕대 보드에 들어와 보니 벌써
제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네요...제 친구가 이번에 힘을 써서 만들게 되었어�
캬...나도 몰랐는데 친구가 아이디를 이렇게 만들게 해 주다니...
흐흐.. 고마와라...
앞에서 두 사람이 제 얘기를 하던데 제가 정식으로 제 소개를 하지요..
전 회계학과 94학번 박소현이라고 합니다..
그리고 할말이 하나 있는데 제가 게스트 시절 세개의 글이 삭제 되었었어요..
이제 그 한이 풀어지는군요..
친구야!! 아이디 만들게 해줘서 고맙다..
근데 왜 애플이라고 만들었을까?? 하여간.. 맘에 들어야지.. 음...
금요일까지 맘에 안 들었지만 자꾸 들으니 예쁜 거 같네요..
넘 가입인사 오래 했네요..
그럼.. 담에 또 뵈요...
Apple(스칼렛)이 왔다 가요..
피에스: 아직 시그너춰를 안 만들었음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