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만에 이 보드에 들러본다..
그동안 시험이라는 제도 때매 들릴 마음의 여유가 없었는데...
마치 장편소설 수십권을 옆에 쌓아놓고 읽는 것 처럼...
밀린 글들을 읽는다는 게 나에게 야릇한 희열을 주었다...
덕대보드... 덕대보드 사람들...
나에겐 아무런 연고도 깊은 관계도 없는데...
왜 이리도 정답게 느껴지는 것일까?...
그들의 글을 읽으면 그들의 감정이 내 맘으로 전해저오는 이상한
느낌이다...
아무래도 난 덕대 보드, 덕대 보드 사람들을 좋아하나보다......
에구 속 마음 들켜버렸네.....얼굴이 화끈거린다....
가제보가 썼어요....
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
Rainy Days.......
Never Say Good Bye.......
Gazebo.
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