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이곳은 게스트의 글이 잘 지워진다던데 누구든 갈무리 부탁드립니다] 자꾸 끊어져서 더 이상 대화를 청할 염치가 없군요. 그저 이렇게 인사 전합니다. 당신을 알게 되어서 무척 기뻤습니다. 다시 뵐 기회가 있으리라고는 생각지 않지만... 기쁨과 사랑이 가득한 삶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해드릴께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