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거읽다가 눈물이 찔끔 찔끔 났습니다..
몇십년동안 비워둔 2번테이블....
세상엔 참 따뜻한 사람이 많아요.. 그쵸?
미래를 보며 희망을 가지며 입에 발린 말인것 같은
희망 미래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..
힘들땐 아무생각 없죠,, 세상에서 내가 제일 힘들고 어렵고
내 고민이 제일 찐한 ? 고민인것 같고..
감동적인 글이었습니다..
흐흑 저도 눈물 흘렸습니다..꺼이꺼이..
* 내일 우동사먹으러 갈까부다. 혼자? 크~ 설마..
설마가 사람 잡는다든데.. 흐.. *
..yellow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