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간을 좀 빡빡히 정해서 불안한맘 가지고 있었지만.
무사히.. 15일까지만해도 억수같이 오던비 그치고. 그리고 모임 마치니까
다시 비오기 시작하고 당구장에 있을때 잠시 비오고..
뭔가, 하늘이 도우신듯.. :>
1차 : 킹스테이블
giganti, 하늘지기, Juliette, Baaypig, arani, calcium, doori, grium,
Song, yellow
2차 : 대웅전
1차 + gazebo 마지막에 staire (2차도 아닌 3차도 아닌 애매할때 오셨음)
3차 : 맨하탄
2차 - arani, calcium, doori, grium, + mimosa, Thalma.
4차 : 포장마차(단골집이 방학한 관계로 :( 딴델 갔지요..)
3차 + 0 - 0 =?? < 3차 그대로~! >
5차 : 세종 당구장
4차 + 0 - 0 =?? < 4차 그대로~! >
하늘지기언니가 5시쯤에 들어가시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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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금씩은 낯익어 지는 얼굴들.(이것도 칭찬인가요? 내가 여대다녀서 '만남'
이라는 말에 그저 조아조아 하는건가요? 쩝 )
게스트로 와 주셨던 스테어님 줄리언니 포키언니 가제보님 그리움 날치 고마웠구요..
처음으로 봤던 우리 델마(쎌마?)도 너무 반가웠고.(근데 숙제는 워텨칼껴?
전화해껐지? 흐흐)
다들 방학이라 학교에서도 얼굴보기 힘들었는데,
목소리듣고 얼굴보고해서 반가웠어요.
다음모임에서도 밝은얼굴로 보기를 소망해요.:)
*!* 포켓볼도 좋지만, 사구다이로 눈이 스을쩍스을쩍 돌아가는 yellow 이제 어카징?
돈 마니 갖다 버리게 생겼는데, 꺼이꺼이:~( *!*
뱀다리 스페셜 : 제가 덕키즈모임 공고를 통해서 실수한 것이 있었다는것을
어제밤에 절실히 깨달았습니다. 그것이 무엇이냐면요,
제가 "백드럼주자"라는 말을 쓴것으로 인해서
" 아..~~~ 당연히 늦게와도 아무렇지도 않는구나. 늦게와야쥐이~ "
하는 생각을 여러!?분들께 심어주었던거 같았거든요..히..
킹스테이블에서 눈 빠지는줄 알았습니다.!! :( 흐흑.
그래서 이런말들이 저의 귀에 솔솔 들어오더군요..
"택도없이 늦게오는사람덜...~~!! 회비 <1장 + 알파> 해서 받자!"
라는 말. 히히.:p ! 1장 뿌라스 알파..!
시범은 안보여주고 말로만 주먹 쌔다. 왕팔뚝이다라고해서,
별로 겁을 안먹으신듯 한데.
험험. 시범을 보여드릴수도 있어용...~~! 헤헤.
그니까아아아아.. 담부턴 늦지 마셔용.. 명심 명심 명명심심..:)
..yellow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