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법을 배워야 해요.
나도...당신도 말이죠.
난 나야..라고 자신있게 외치는 현대인이 남을 배려할줄 모른다는 것은
어불성설이라고 하겠습니다.
저도 게스트의 입장에서 왈가왈부 한다는 것이 부끄럽습니다만.
더이상 시끄럽고 싶진 않습니다.
* 이만...
* 이제 난잡한 오리 발자국 안 찍구 싶어~ 잉~
* 뒤뚱뒤뚱~
@ 너무 힘들고 외로워도 그건 연습일뿐야~
@ 넘어지진 않을거야
@ 나는 문제 없어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