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Duksung ] in KIDS 글쓴이: Song (송데렐라�쪘) 날 짜: 1996-07-30 23:06:39 KST 조회수: 59 제 목: 게스트님..에구,..어쩌나. 게스트님...제가, 사랑에 굶주리다 보니.. 기냥~~sa자만 들어가도~~~ 정신이 혼미해져서...satang를 sarang으로 봤네요...쿠쿠.. 에구...클날뻔했네요...:) 다시 입을 오므려야겠죠... ^.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