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구..두리님 글을 보고...
얼마나 가슴이 찔렸던지..쿠쿠...
사실...제가 전에 좀 사악한 짓을 했걸랑요,..
저는 그때에는 그것이 사악한 짓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었는데...쿠쿠..
음...언니들의 성적표를 가지고 있으면~
기냥 언니들이 알아서...척척 갖다 받치고...그러던데...쩝..
저는 기냥~ 언니들이 절 너무너무 사랑해서 그러는걸로 알았었는데..쿠쿠..
그게 언니들에게 고문한 거였었나~~에구,..히힝..
다행이네요...저는 고문할 사람이 없으니..왜냐믄,,
어제 성적표가 아빠손으로 직접~~~논스톱으로 들어갔걸랑여~
쩝...
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