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냐..전 첨에 남자분이신줄 알고 잉~~왜 매달리기를 하실까
그참 별난 학교다...하고 보다가 히히~~이제야 여자분인거 알아
쪄여`~
그래두 대단하시네여~~백미터를 18초대에 끊으시고~~~~
예전에 국민학교때 여자애들 달리기 하는게 기억이 나네요~~~~
고때~~~~잘 못 뛰는 애들 마구 걸어 들어오는 보신 선생님들은
마구 야단 치시면서 벌주던게 생각이 나네요~~~
전 강아지라서 겨우 15초 끊는답니다...예전에 우리집 개랑 같이
뛰면 겨우 같이 들어오곤 했답니다...헤헤...그놈의 작은 개가
왜그리두 빠른지..헤헤~~~
그리고 제가 그래도 젤 자신있고 잼있게 하는건 1000미터입니다.
고거만은 만점 받고..히히`~~
참..맞어..저의 비밀~~~~~던지기 저도 15미터 던진단니다..
그래서 선생님들이 저보고만 왜 사냐고 왜그리도 핀잔을 주던지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