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Duksung ] in KIDS 글쓴이: giganti (서 수 민) 날 짜: 1996-08-10 15:38:39 KST 조회수: 165 제 목: 그대로임! 잠시동안의 외유.. 돌아오자. 또 나를 잊을 뻔했다. 그런 헛된 욕심은 내게는 가당치 않다. 바보들이나 하는 반복된 실수. 어떤 신뢰도 그들에게는 너무 어울리지 않는다. 아니라고 부인해도 이미 뻗어진 내 길을 따라 이젠 눈돌림없이 마음의 흩트러짐 없이가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