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강하는 꼴 못봐.....
이말 하믄 모 노랭이씨가 무진장 찔릴꼬야...히히
언제였던가.....벌써 어언 두달이 지나구....
그 두달전 일의 뒷풀이는 위하야....오늘날 까정 기둘려야하다니...
모 노랭이씨...안 찔리남?
이거이 누구는 방학내내 줄 튕기면서...이날 기둘리구 있는데
그 누구는 꿀 먹을 벙어리모냥 조용하니...꺼이꺼이....
노랭이 미오...... 후울쩍....
아모타......
개강하기 전까정 연락이 없을시....
구테타를 일키겠다....키키....
아님...앗싸리..노랭이를......:p
노랭이로부터의 소식을 기둘리는
에메리따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