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무너무 보고싶다... 그녀와 함께 있으면..무슨일을 하든..안심이 되었다.. 그녀는 내게 있어서..어머니같은 역할을 했었느데.. 그녀는 거제 집에 내려가 있고..나는 지금...혼자 기숙사를 사수하고 있다... 그녀의 웃음소리가 너무 그립다...새벽마다..hexa를 한다고..토끼눈을 하고.. 나타나서는 "야~ 라면 있냐?"하고 묻던 그녀가 너무나 그립다... 지지배...연락두 없어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