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쉽군요... 항상 이맘때 할일이 생기는 것은 나의 변명인지 아니면 숙명(?)인지. 벌써 세번째... 덕키즈 끝나자마자 기다리는 사람은 나뿐인것 같군요.. 그러나 담 모임을 기대해봄은 여전하군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