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따라 왜 이리 기분이 좋은건지 모르겠어요...
좋은일이 있는 것두 아닌데...쩝~ <-점점 이상하게 변하고 있는 지녕이..
수강변경하느라 도서관 4층을 발바닥에 연기나게 돌아다니다가 분득 올려다본 하늘이
그렇게 이쁠 수가 없더라구요....
티 하나 없는게 내 마음도 저렇게 깨끗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데요...
요즘 사람들에게 (특히 나만의 그에게..) 이유없는 짜증을 부렸었는데..오늘부텀은
안그럴꺼예요....모~ 있다가 밤이 되면 어떻게 변할진 모르지만 하여트느 지금 생
각엔 모두한테 잘해주고 싶어요....
가을이 성큼 다가오면서 여러가지 변화들이 생기고 있어요..모...일일이 열거할 순
없지만.....
요번 주말엔 친구랑 광릉(?) 수목원에 가기로 했어요...예쁜 나무들 보면서 예쁜
마음 가질라고..헤헤..:>
갔다와서 느낀게 있으면 요기다 다시 올리지요...
****지금 하늘 한번 쳐다보세요.......
@@@@ HO
@@@@@@ HO 짜증내지 말구 웃고 살아요~~~~
@@@@@@@@
` `~~~ 지녕이가 썼어요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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