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방에.. 우리방 식구 하나가 없으니.. 참으로.. 써얼렁...하다.. 사람은. 든자린 몰라두 난자린 안다구... 넘... 써얼렁..하고나... 명애야 얼렁와라... 이 늙은 온니가.. 슬프당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