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도 옐로를 배신하고 싶지 않았따아...
그러나... 킹카 해빙기라는 친구의 달콤한 말에 그만 송데렐라는 넘어 갔다..
(사실 작년에도 넘어 갔었지만..헤헤)
음냐...
그런데 웬 킹카....
내 눈에는 킹콩 밖에 보이지 않으니..이게 어찌된 일인가...
내 눈을 의심하였다..그래서 옆에 있는 친구를 붙잡고..물었찌이..
"야~ 킹카냐~ 킹콩이냐?"
친구 왈 "야..니 눈엔 킹카로 보이냐~..으~야...할렐루야닷"
히히...그래두 머..잼있게 놀다 왔으니..머...킹카든 킹콩이든...상관 없었따아..
암튼 킹카든 킹콩이든...폭판 자판기든...기회가 되믄 나가는게 좋을것 같다..
왜냐..킹가가 킹콩 될수 있는거고 킹콩이 킹카 될수 있는거니깐~(데렐라의 법칙)
히히..
그럼...
뱀다리: 영주야...야~ 오늘 입방식에서 나 노땅이라고 완존히 찬밥 된거 아냐~
으윽...늙어가는 구나..흑흑흑....
시몬~ 너는 아느냐~~� 찬밥된 신세를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