흠...강상궁을 괴롭힌게 아니라면 다행이군...
아무리 생각해봐도...
그 철없는 윤중전 때문에 일어난 일인거 같으니..
쿠테타를 일으켜서 뒤엎을까요...?
글쎄 나보고는 왜놈이래...
왜놈이랑 내시랑 반란 일으킵시다...
타도하자!! 윤중전!!
물리치자!! 윤중전!!
@ 그런데, 술은 언제 사는거유...? 땡기네...
이 세상 어느 누구도 자신이 남에게 타인이 되는 것은 원치 않을 것이다.
예전에 사랑했던 사람에게 자신이 타인이 되었을때의 기분을 아는가...?
그 사람 마음속의 나의 자리에 어느새 다른 사람이 들어와 있다는 사실보다
나와의 추억위에 다른 사람과의 추억이 덮여지는 것이 가슴 아프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