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메~~~~~~~~그리 무서운 소리를...
어제 식당에서 쪼매난 모임이 잇어 6시 까지 있다가 식당의 그 무서운 아찌에게
호되게 쫓겨 났지요.:>
아마 식당 시간 연장 해 달라 하면 그아찌 표정이.. 부르르..몸 떨린당.:>
근데 그 아찌 보다 더 무서운게 있지요.
이 천고여비의 계절 ..무섭게 증폭 되는 식욕이 식당의 연장과 더불어 가히
무한대의 체중증가를 동반 하게 되겠지요?
그래두 6시 이후에는 학교 나가기가 귀찮은 핑계르라두 이 입맛을 막아 보지만...
식당 장기화 되면 두리 몸무게는 누가 책임 지나요?
***아마 더 불면 무릎이 체중을 이겨내지 못하고 부서지리라 사료되는 두리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