점심 먹으러 집에 왔어... 그럴 시간이 있을른지 모르겠지만.
그리고 네 글을 찾으러 여기 왔구.
내 무심함을 반성중이고... 이젠 정말 손글씨로 만나야겠구나.
맘 속에 담긴 게 무엇이든
잠시 멈춰 살펴보는 여유로움과
빙긋 내미는 웃음
널 아끼는 사람들
그 외에 몇 가지
잃지 말구 지내렴.
와퍼는 내가 열심히 먹어댈 테니 걱정하지 말구. :)
힘 내렴. 어깨 펴고.
또 보자. 안녕.
we share the same biology
* 검열반대~! * regardless of ideology...
푸르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