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니 아이디 짜르셨어요.
왜 짜르셨어요.
언니 글을 읽거나 언니 얼굴을 보면 참 편했는데...
언니 저번에 기억나요?
대웅전으로 걸어갈때 언니랑 얘기하면서 갔었는데..
참.. 그때 정말정말 좋았는데..
그때 한 얘기 생각 나세요?
언니, 얼굴 또 보고 얘기도 또 하고 싶네요.
언니 또 그럴 수 있겠죠?
언니, 또 봐요. 알았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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