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전에 두리 닉이 하얀 치자 꽃이였걸랑요.
한 동안 그 닉을 고수 하다가 많은 방황을 했죠.
못난이,사악두리...뭐 이렇게요.
이제 곧 떠날 키즈를 위하여.. 다시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기로 마음을 먹고
또 다시 치자라는 의미로 다시금 치자라고 했네요.
사실 다시 금치자라고 이해 하실 분이 계시리라고 생각 안 해 봤는데...
정말 해석의 다양성 놀랄 만한걸요.:>
***마지막 불꽃을 태우리.. 후회 없도록.... 시한부 인생 두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