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간이 다 된 것같아요. 뒤 돌아 보면 즐거 웠단 시간들도 참 많았고 가슴 아픈 순간 들도 못지 않게 많았드랬죠. 하지만 추억은 언제나 아름답게만 기억 되는 건가 봐요. 키즈에서 보낸 시간들 .. 영원히 가슴에 고이 묻어 두렵니다. 그리고 고요히 뒤 돌아 가렵니다.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을 향기로 남긴채... 그렇게... ***이별은 잠시만 가슴이 아픈 것이다. 결국 망각이라는 큰강이 집어 삼킬 감정이기 때문에... 마지막 두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