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Duksung ] in KIDS 글쓴이: Sungak (숭악이) 날 짜: 1996-09-25 02:26:49 KST 조회수: 29 제 목: 후후..오랜만... 한동안 키즈가 느리다는 이유로 너무 등안히 하다보니 많은 전에 알던 사람들과의 연락이 끊어져 버렸다... 여기 덕대 보드를 통해 알게 되었던 몇몇 사람들과도... 아이디 마저 볼 수 없는 사람도 있으니.. 혹 제 아이디를 보고 생각 나시는 분 계시면 연락 주세요. 다시 한번 만나고들 싶네요...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군요. 모두 좋은 한가위되세요... 안녕히.. 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