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금은 좋아했나 봅니다.
이렇게 당신을 미워할 수 있는것을 보니까 말입니다.
난 당신을 너무나 많이 사랑했나 봅니다.
이렇게 행복하니까 말이예요...
난 아주 조금은 착한가 봅니다.
이렇게 마음이 아픈걸 보니...
난 아주 많이 나쁜가 봅니다.
당신을 보내고도 이렇게 행복한걸 보니...
.~..~.)
\\\\ 오늘은 그냥 앉아 있고 싶어.
\\\\ 오늘도 그냥 멍하니 앉아 있고 싶어.
\\\\ 물론 오늘도 하늘을 보며 앉아 있고 싶어.
`'`'`' 내 눈물이 마르는 날까지만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