날 죽이진 않겠다.
시간이 지나면 지워지겠지..
먼저 키즈를 떠난 많은 사람들에게 애도의 뜻을 보낸다.
.~..~.)
\\\\ 오늘은 그냥 앉아 있고 싶어.
\\\\ 오늘도 그냥 멍하니 앉아 있고 싶어.
\\\\ 물론 오늘도 하늘을 보며 앉아 있고 싶어.
`'`'`' 내 눈물이 마르는 날까지만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