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Duksung ] in KIDS 글쓴이: tweny (*마드모젤*�) 날 짜: 1997-03-25 19:46:07 KST 조회수: 43 제 목: 크으.. 강상궁! 너였단.. 울 귀염둥이였다니. 내 죽음으로 사죄해줄까? 그럼 안되겠지? 강상궁.. 우리 역모를 꾀하구 나가잤구나. 덕성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.. 냠. 교수님이 왜 문제아 마드모젤과 범생 강상궁이 함께 있는지 의아해할 듯 하네? 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