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Duksung ] in KIDS 글쓴이: tweny (*마드모젤*�) 날 짜: 1997-03-26 19:51:22 KST 조회수: 43 제 목: re] 난 몰랐네.. 어제 강상궁 만나서 야그했다. 아주~ 충격이었다. 강상궁의 마마가 임모교수님이라는게.. 오늘도.. 뵈었군.. 좁은 교실에서 임모교수님을.. 출석부가 드디어 나왔다 좋아하시면서도, 열심히 강상궁만 찾으시는 교수님을~ 쿠쿠.. 강상궁~ 자네 사랑받아 좋겠우~ :p *킥킥* 노랭아... 우리 학과끼리 한번 볼까? 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