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에 가면 몇 안돼는 친구들이 바삐 돈버는 와중에도
날 반겨주는데.. 그중 한친구 집에 가면
친구의 누나 - 나보다 3살위- 가 있는데...
내가 가면 늘 김치찌짐을 해준다... 캬캬..
예전에 학부시절 엄청 멍청한짓들을 하고 다닐때
날 소재로 만화를 그릴려고 했었는데..캬캬~
암튼... 노랭이 글에서 집생각을 느끼다니....쩝
baramding....
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