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무 화가 치밀어 오른다.
부족한 부분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다.
준비할때 미처 몰랐던 잘못이 있긴 했지만..
그렇게 편협한 시각으로 주관적인 잣대로만 판단을 하다니.. 그럴줄은 몰랐는데.
왕 실망..
우리조 친구들 머리뚜껑 열리고 장난 아니었다. 난 아직 안닫혔다.!
내평생 태어나서 교수님을 그렇게 미워해 본적 없다. 그런 교수가 우리 전공교수는
아니어서 다행이다..하며 위안할 수 밖에..
아직도 김난다.. 흐....
자제를 못하겠다. 한계를 넘어선듯한 느낌이 팍팍 오니..
ps: 싸이키 오랜만이지?
불쌍한 싸이키.. 내가 젤 미워하는 교수님이랑 맨날 맨날 공부하고..
... I was looking up.. I knew you were there ...
��.. I like watching you move ..��
+ yellow +