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마디로 씁쓸하군요...
키즈 안 들어온 사이에.... 쩝 ...이런 저런 글들도 많이 올라오고...
내가 생각하는 바른 생활조교가 내가 짐작하는 그녀가 맞는다면...
흐음....-_-;
학부생들의 입장에서 보면 바른 생활조교에 대한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겠지만..
앞뒤 설명을 들어보고...같이 조교하는 입장에서는 그녀의 태도에 수긍이 가네요...
그리고 조교들에 대해 불만을 가지기 전에 왜 그녀가 또는 조교들이 그런 행동을 할
수 밖에 없었는지에 대해 생각해 봤는지 묻고 싶군요...
남의 입장에 서서 생각해 보는 태도가 아쉽습니다...
그리고 전산과 선배로써 후배분들의 행동이 섭섭하구요....
지금 조교를 하고 계신분들도 여러분들과 똑같은 과정을 거치고 졸업을 한
여러분들의 선배랍니다.
그런데 흐음.....그 선배의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 되지도 않은 과거까지
들먹이면서 불만을 공개적인 통신보드에 올리는것은 바람직하지 않게 보이는
군요...(그녀의 주변친구들 중 키즈 이용자가 많다는것을 고려한다면 그녀가
누군지는 많이 알테니 말입니다..)
어쨌든.....입맛이 씁쓸합니다.
바로 반항이 오직 반항만이 빛의 창조자이다.
그리고 이 빛은 오직 사랑, 시 자유라는 세갈래 길에서만 떠오르게 될 것이다.
- 비법 17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