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같이 뉴트롤스의 아다지오가 멋있게 들려온적이 없는것 같다.
학교에서 오면서 비에 쓸려 내려가는 이름모를 나무벌레들 때문에
아주 기분이 찝찝했는데..(피하느라고)
<아다지오>로 방방뜨는 기분을 느낄순 없지만.
음.. 뭐랄까. 아주 많은 생각을 한꺼번에 하도록 만드는것 같기도 하고.
아주 많은 생각을 한꺼번에 확~ 지워지게 만드는것 같기도 하고..
한마디로 끝내주는것 같다.
... I was looking up.. I knew you were there ...
��.. I like watching you move ..��
+ yellow +