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 글을 올려서 실례가 안 될지
모르겠네요.
(만약 그렇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를... ^^;)
저는 KAIST 테크노 경영대학원에 다니는 석사 과정 학생입니다.
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저희 동문에서 Joint MT를 가려고 합니다.
목적지는 아직 정해 지지 않았지만, 여자분들의 의견을 의견을 최대한
반영할 생각입니다. (전국 어디든 원하시는대로 ^.^)
일정은 하루 나들이에서 2박3일 여행까지의 여러선택여지가 있구요.
대략 7월 초에서 중순 정도에 갈 예정입니다.
인원은 서울 캠퍼스에 있는 6명입니다.
조촐하고, 산만하지도 않고.... 적당한 인원이지요...-.^;
여름의 더위를 이겨내고 싶은 분,
매케한 매연의 회색빛 도시를 벗어나고 싶은 분...
홀로 가는 인생에서 좋은 친구를 만들고 싶은 분 ....
그냥 재밌게 며칠 놀고 싶은 분 등... 등 많은 관심 바랍니다.
Tel:958~3973,
Beeper:015~8446~1389
ps) 제가 보기에 저희는 다 착하고
상당히 괜찮은 남자들입니다. (흠.. 이거 자화자찬 ?? ^^;;)
외모도... 성격도... 싱글인게 이상할 정도로...
아마도 너무 공부를 열심히 하다보니...
(크크크... 이건 세상이 다 아는 거짓말이고...
다들 너무 순진(?)하다보니.. 흑흑... T.T)
그러므로 절대 실망하시지 않을 겁니다. 장담!!!
만약 저희가 맘에 들지 않았을 경우는 여행(MT) 대신 저희와 함께
곧 개봉될 '5th element' 만을 보시고 그냥 가셔도 좋습니다.
(물론 영화비는 우리가 부담해서.. ^^)
ps2) 참고로 저희는 주로 93인 과고출신입니다. ^.^
ps3) 아 참... 지금 이 아이디는 제 것이 아니고.. 선배의 아이디를 빌려서
글을 쓴 것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