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풍이나 가자. 도시락 싸들구, 8월 중 날 잡아서, 흐흐.. 이 온니도 갈께, 내 계영온니도 꼬셔보고, *^^* 이쁜 짓 해서, 아랐느뇨? 물가의 고개 숙인 수선화가 아릅답다. 나를 사랑하는 너보다 나를 사랑하는 내가 더 아름답다. < Narcissistic Eve 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