넘 더워서 정신을 못차리고 있다가 점심먹고(아점),
어제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온 이외수의 `황금비늘'을
읽고 있는 중이였는데, 장보러 갔다오신 엄마가 대뜸
성적표를 들이 미신다.
긴장된 순간, 짜자잔~~~, 펼쳐봤더니 예상보다 더
안좋다. 흑흑...T_T
다음학기엔 전공을 확실히 하나도 듣지 말아야겠다는
결심을 굳혔다.
마지막학기, 상큼하게 재밌는 교양으로만 깔아야쥐~
�短短� ¸ ˚ ¸ ) ˛ ˚ ˛˛
�圓彛瞥� ˛ ˛ ˛
�子輾尾脫勝次�
�子輾尾鈺閭稗� ...Οёё...(dwij@chollian.dacom.co.kr)